경기도형 바우처택시, 1년의 성과와 서비스 확대







경기도형 바우처택시,
1년 동안 어떤 성과가 있었을까요?
경기도형 바우처택시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보완해
비휠체어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일반 택시를 활용해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경기교통공사는 2025년 1월 의왕시 시범사업에 참여해
이용자 관리, 배차, 정산 등 운영 전 과정을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바우처택시 플랫폼을 기획·구축했습니다.
플랫폼 기반 자동 정산 시스템 도입으로
법인·개인 택시사업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산이 가능해졌고,
시·군 이동지원센터의 재정적·행정적 부담도 완화했습니다.
그 결과
의왕시 바우처택시 이용건수는 11,815건,
전체 이동지원 서비스 이용건수는 17,030건에서 24,510건으로 44% 증가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교통공사는
시·군 이동지원센터와의 간담회, 우수사례 공유, 참여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개선에 계속 힘쓰겠습니다.
| 이전글 |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
|---|---|
| 다음글 | 경기교통공사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경품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