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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2024.7.3.(수) 경기교통공사 '철도사업 참여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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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2024.7.3.(수) 경기교통공사 '철도사업 참여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작성일2024-07-03
  • 작성자광역교통시설팀_담당자
  • 조회수162

"도민들께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돌려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철도 운영 비전을 만들겠습니다."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

경기교통공사가 철도 운영을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사진1 - 착수보고회 전경>


지난 7월 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경기교통공사 철도사업 참여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재영 철도항만물류국장을 비롯한 도·시·군 철도업무 담당자 및 관련 전문가, 공사 철도사업 추진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공사의 철도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사진2 - 경기연구원 발표 장면>


경기연구원이 과업을 맡아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경기교통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 철도사업의 범위, 사업 참여구조 및 리스크 등을 분석하여 공사의 신규 철도사업 참여 타당성을 도출합니다. 특히 현재 급증하고 있는 경기도 관내 철도 노선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 관리를 위하여 경기교통공사를 중심으로 하는 도내 '통합 노선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입니다.



<사진3 - 외빈 의견 제시 장면>


과업수행사의 발표 후, 수행 전략과 세부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용역 과정에서의 철저한 준비와 기획을 당부하는 한편 도봉산~옥정~포천선, 동탄도시철도(트램) 등 용역 과정에서 검토할 구체적인 노선 현황과 검토 결과의 활용 방안 등 과업의 성공과 경기교통공사의 발전을 위한 고견을 아낌없이 제시하였습니다.



<사진4 - 사장님 말씀 장면>


공사 민경선 사장은 "외빈 여러분께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선도적으로 철도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경기도 철도시대'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겠다"고 착수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내년 5월까지 추진되며, 결과는 공사 철도사업 추진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설립 이래 경기도 내 철도의 통합 운영을 목표로 연장형 광역철도와 트램 등 도시철도의 운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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