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전 직원 대상 AI·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배포일시: 6. 5.(금)
○ 생성형 AI 활용 실습 통해 업무 혁신 역량 제고
○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교육 병행으로 안전한 AI 활용 문화 확산
경기교통공사는 6월 4일(목) 공사 교육장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카카오톡 기반 ChatGPT 활용 실습 ▲ChatGPT 맞춤설정 기능 활용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방법 ▲Google Gemini 소개 및 활용 ▲NotebookLM 소개 ▲생성형 AI 활용 시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유의사항 등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자료 요약, 아이디어 도출 등 다양한 업무 활용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생성형 AI 서비스별 특징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보안 수칙도 함께 학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정보보호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었다.
박재만 사장은 “AI 기술은 공공기관의 업무 혁신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경기교통공사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며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는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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