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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보도자료

경기북부 철도 인프라의 핵심, 도봉산옥정선 경기교통공사 박재만 사장 도봉산옥정선 건설 현장 방문

작성일 : 2026-04-15
조회수 : 25

배포일자: 4. 15.(수)


 ○ 도봉산옥정선 건설 단계별 공정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 위한 현장 중심 점검 강화


 경기교통공사(박재만 사장)는 4월 14일(화) 박석민 근로자대표와 함께 도봉산옥정선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철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과 품질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건설 사업 관계자가 참석해 공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구조물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세밀 점검하기 위해 1~3공구 지하 구간 약 5km를 도보로 점검하였다.

 도봉산옥정선은 2027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는 경기 북부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광역철도 사업이다. 의정부와 양주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수도권 동북부 교통 혼잡 완화와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북부의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해당 사업을 중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철도사업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박재만 사장은 현장에서 ▲공정 단계별 추진 현황 ▲주요 공사 구간별 애로사항 ▲안전관리 강화 방안 ▲품질 확보 대책 ▲공정 지연 방지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근로자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는지 면밀히 확인했다. 김석호 철도 사업단장도 기술적 완성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이번 현장 점검으로 도봉산옥정선 사업의 원활한 개통을 도모하며 경기도 교통 전문기관으로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 확보를 통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철도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경기 북부 지역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고, 출퇴근 시간 단축 등 실질적인 생활 변화가 기대된다. 나아가 지역 간 연결성이 강화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도봉산옥정선은 경기 북부 교통환경을 개선할 중요한 광역철도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바탕으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철도 중심 교통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향상을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는 작년 3월,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을 위해 대광위가 주관한 ‘도시철도 운영기관 협의체’ 발족식에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작년 5월에는 「경기교통공사 철도사업 참여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지난 8월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이 참석하는 출범식을 거행한 바 있다.

 또한, 금년 3월 ‘2026년 제1회 경기철도 아카데미’를 경기교통공사에서 진행하여 ‘철도 전문 공기업 도약’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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